인간관계 (스트레스, 우울증, 관계개선)

 안녕하세요 커피트리 준장입니다어제까지 로스팅 하느라 바빴어요.

오늘은 장마로 차분한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지금 내린 커피 한 잔 같이 할까요?

오늘 저는 엇갈리는 인간관계와 현재 진형인인 인간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을 분명히 말하면, 그들도 좋아하지 않으면 베지 못할 것이다.If you make it plain you like people, it’s hard for them to resist liking you back. 로이스 맥마스터 부욜드

사람들이랑 부딪치기 힘들 때는

나 혼자만 살 수는 없는 걸까?

스트레스가 머리끝까지 차올랐을 때는 사람이 없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거나 혼자 있는 방구석에 박혀 며칠이고 며칠이고 혼자 지내고 싶습니다.

그 마음의 병때문에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사람을 원망하게 되요.

하지만 우리는 사회의 일원으로서 틀림없이 가족을 대하고, 학교에 가야 하고, 직장에 가야 하고, 매일 나에게 주어진 일 처리를 해야 합니다.눈을뜨면사람과부딪치는인간관계를형성할수밖에없는사회적동물입니다.인간이 개인으로 존재하더라도 그 개인이 유일하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타인과의 관계 아래 존재한다는 생각에서 나온 용어. 즉 개인은 사회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의 ‘정치적 동물(zoon politikon)’이란 말처럼 인간은 사회의 아이이자 사회공동체의 형성자로 포착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은 사회의 부모이기도 하고 사회적인 것이며, 또한 사회의 형성자로서 참가하는 것이다. 사회는 어디까지나 개인을 기초로 성립됨과 동시에..naver.me

사람과 부딪치는 것이 너무 힘들어..

2019년을 살고 있는 저희는

사회가 발전하여 전세계적으로 인구는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인간 사회는 각자의 개성을 살려 개인의 사생활을 존중받기를 바라는 「밀레니엄 세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칫하면 ‘이기주의’에 빠질 수 있고, 상대방은 안타깝기도 하고 동시에 마음의 상처로까지 이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어요.옛날부터 우리는 죄를 지으면 형벌을 가하거나 유배를 갑니다.혼자서 다른 곳에 살게 하는 방법이에요.

중죄를 지으면 독방에 감금시킵니다.

혼자 있다는 거…

이것도 외로움을 동반하는 스트레스죠.

그러면 우리는 외롭고 고독하지도 않은데 마주보는 사람들과 적절한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나의 생활을 안정적이고 행복하고 나(my self)라는 사람을 스스로 사랑하고 하루하루를 유익하게 보낼 수는 없을까요?

다음날 아침 눈을 뜨면 볼썽사나운 얼굴을 마주해야 하는 하루를 생각하면 눈 뜨기가 싫어요.생활에 활력도 떨어지고 나서 우울증에 빠질 것 같아요.

인간관계에서는 항상 갑과 을이 존재합니다.훼손하는 사람들이 갑을 다친 사람이 을(그러나 알고 보면 유기적인 관계) 갑이 을이 되고 을이 갑이 된다.

인간관계의문제가되는형태를크게두가지로구분해보겠습니다.

1. 나와 상대방(man to man) 1:1 남자와 여자, 친구, 형제, 부자, 동료 등 다른 한 사람과의 갈등

2. 나와 대다수 학교, 직장, 종교단체, 각종 모임, 친구 등 다른 공동체와의 갈등

1. 나와 상대방(man to man) 1:1

1:1관계의 갑과 을관계는 대다수 갑보다 농도가 짙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관계가 아니면 볼 수 없는 것이지만, 스트레스를 받으면서까지 인간관계를 유지한다는 것은 태어나서부터 맺어진 혈연관계나 먹고사는 문제를 동반한 직장상사 등 필연적인 관계와 부부관계 혹은 남녀관계, 마부친, 부모와 자식관계 등이 있습니다.

1:1 갑을 관계의 특징은 둘 중 하나가 뚜렷한 주도권을 가지고 있고, 힘있는 ‘갑’은 ‘을’을 무시하고 함부로 대할 수 있으며, ‘을’은 대항할 수 없는 입장이며, 그냥 당할 뿐입니다.(을의 생각과 말이 옳아도 받아들일 수 없고 갑을 따라야 하는 입장에서 강한 스트레스 동반)

실제 사례 대학교수인 남편(56세)은 학교에선 존경받는 스승이었지만 가정에선 날마다 아내에게 시비를 걸어 때리는 날수였다.아내는 늘 남편의 구타와 생활을 팽개치는 남편 때문에 심한 스트레스로 우울증에 걸려 심리상담을 받고 있다.

2. 나와 대다수

한 사람도 아닌 여러 갑에 둘러싸여 생활하다 보면 너무나 잔인한 나날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직장이나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입장.그들은 그들의 사고방식과 추구하는 방향은 같지만 나는 나의 사고방식과 추구하는 바가 다르면 나 스스로 위축되어 그들과 친해지기 어렵습니다.눈치 빠른 사람들은 자기들과 다르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저를 무조건 싫어하고 따돌리고 매정한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그런 현상을 저 스스로도 느껴요.그래서 공동체 생활이 어려워지고 그 사람들을 미워하고, 대다수와 정신적 싸움으로 무기력해지며, 나 자신도 미워하고, 질책하기 시작합니다.

뒤늦게 취업한 민경 씨(32)는 회사 직원이 모두 7명이었지만 회사 분위기에 잘 적응하지 못했다. 일이 많다 보니 서로 스트레스에 쌓여 잡다한 일을 민경씨는 모두 맡고 있지만 불평불만에 늘 질책당해 자기 일보다 심부름만 하고 남의 일 하는데 하루를 허비해 집에 돌아가면서까지 회사 일을 해야 했다.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더 힘든 것은 회사 동료들과의 대인관계였다.젊은 나이에 직장을 잡았으니 그만둘 수도 없고 동료를 만나는 것이 끔찍한 스트레스가 돼 버렸다.

자존심 하락→나까지 미워하는 시각이 오면 자존심은 무너지고 모든 삶이 엉망이 됩니다.

그런 문제를 해결해서 자기 가정생활, 학교생활, 직장생활, 각종 모임 등을 (탈퇴) 포기하는 경우도 있고 다른 방법으로는 학교와 직장을 이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잃은 자존감이나 상처가 치유되진 않을 겁니다.설상가상으로인간관계를포기하거나다른단체와같은현상이나타난다면더큰상처와좌절을겪을수도있어요.

그렇게 되면 정말 집밖에 나오지 않는 은둔형 인간이 되어 버립니다.

하지만단체와저의갈등에서는또다른단체에서도비슷한현상이일어나면본인스스로의문제점을꼭생각해봐야합니다.어디를가든지문제가된다면자기자신을진단해볼필요가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무난한 인간관계를 가질수 있을까…

사실, “갑”의 입장이 누군가의 “을”의 입장이 되고 “을”은 다시 “갑”의 입장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스트레스를 받으면 또 다른 누군가에게 스트레스를 풀어요.마치 사장에게 꾸중을 들은 부장은 아래 과장에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시어머니에게 괴롭힘을 당한 며느리는 자기가 절대 며느리라고 단언하지만 틀림없이 앙갚음을 합니다.

이와 같이 “을”이 “갑”이 “을”이 “을”이 됩니다.

사랑과 행복도 전이되듯이 슬픔과 분노도 전이됩니다.

이러한 인간관계는 너무 복잡하게 얽혀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당하는 시점이 괴롭습니다.

하지만 매번 반복되는 스트레스를 줄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인간관계는 노력한 만큼 돌아온다 커피트리 준장 아니다 한배에서 태어난 형제자매들도 나와 남들은 모두 다르다는 생각을 항상 가져야 합니다. 제 생각은 이렇지만 상대방은 다른 생각을 할 수 있고 행동도 다를 것입니다.남과내가항상다르다는것을항상기억하셔야합니다.

1:1인간관계에서의스트레스상대방의스트레스원파악->입장바꾸어생각해보기

2. 제3자의 도움을 통한 대화시도 -> 상대방을 신뢰할 수 있는 사람

3.상담심리센터->상대방과 함께 갈 수 없으면 본인이라도 상담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한다.

1. 내가 스트레스를 받은 입장이라면 스트레스를 주는 그 사람을 연구해야 합니다.

그 사람 스트레스의 근원이 무엇인지 알아야 그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이 되면 나에게 오는 스트레스는 그만큼 줄어들 수 있어요.

2. 만약 이유 없이 나를 갈망하는 관계라면 대화 자체가 안 되고 의사소통이 안 되는 사람이라면 제3자(객관적으로 판단할 도움을 주는 사람)를 도출하여 대화를 이끌어야 합니다.

결국 통하지 않으면 잠정적이긴 하지만 그 사람을 피해야 합니다.형제, 부모, 친구, 연인, 부부는 한동안 쳐다보지 않고 스트레스를 풀고 망가진 마음을 다스려야 어느 정도 방어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계속 마음 아파하면 우울증에 걸려 무기력해지기 때문이죠.

떨어져 있는 시간을 두고 그 사람의 스트레스 요인이 무엇인지 다시 만났을 때 나는 앞으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학습을 스스로 해야 합니다.이럴 때 혼자 하기 어렵다면 주위 사람들 중에 친하기만 한 사람이 아니라 ‘정말 냉철하게 판단해서 마인드가 있는 사람들’하고 많이 상담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떨어져 있는 동안 몸과 마음을 치유하면서 스스로 강한 몸과 강한 정신을 구축합니다.

하지만직장내에서의관계는바로사표를내지않는한피할수없을것입니다.또냉혹한사회적관계로제가계속피해를본다면경제적어려움까지따르는사회의낙오자가될수도있습니다.이런때에는내마음을아주잘다스려야합니다.무시라는 것을 활용해 주세요.

괴롭히는 상대를 가슴으로 받아 들이지 않는 연습을 해서 대담하면서 한 귀로 흘려 버립니다.

절대로 귀 죽지 마세요.당신은 누군가의 도움을 줄 수 있고 사회에서 쓸모가 있는 사람이 누군가의 사랑을 받고 자라서 누군가를 사랑하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힘들겠지만 직장에서 주어진 소임을 더 충실히 하면서 다른 ‘내 편’을 찾아보세요.혼자서는 힘들지만 여럿이 팀을 짜면 마음의 힘이 커집니다.

어떤 일이든 어려움이 닥칠 때는 몸과 마음이 괴롭지만 그만큼 노력을 해야 이겨낼 수 있어요.

역경을 극복한다는 것은 그만큼 그릇도 커지고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3. 모든 것이 원활하지 않을 때는 [상담심리센터]를 이용하세요.급한 불입니다.(상담비 대략 1회당 5만원 ~ 7만원)

몸에 상처가 나거나 열이 나고 감기라도 나면 의료병원에 가서 주사와 약 처방을 해줍니다.그러나 정신을 차리게 하는 스트레스의 상처는 보이지 않으면 무방비 상태로 둡니다.사람이란 육체와 정신이 일체가 되어, 정신이 아프면 육체가 아파지고, 육체가 아프면 정신도 피폐합니다.

상담치료를 통해 두 사람의 관계에서의 문제점과 현재 나의 심리상태를 반드시 점검받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관계를 이끌어갈 것인지 조언을 듣고, 관계의 방향을 찾고, 상담을 통해 스트레스도 줄일 수 있습니다.

▲나와 대다수 관계단체에 있는 사람들과 나의 갈등(스트레스)=가족, 친구, 학교, 직장, 교회, 모임 등 모아진 대다수와 성격 혹은 성향이 맞지 않아 만날 때마다 불편하거나 스트레스까지 받는 관계.

보통 이런 단체들은 끼리끼리 모여요.서로 마음이 통하거나 성격이 맞거나 하면 친해지거나 해서 본의 아니게 혼자가 되거나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소속된 그룹의 환경이나 마인드가 맞지 않아 스스로 외톨이로 선을 그어놓고 더 이상 접근하지 않아 고생한 나머지 단체들이 나를 이상한 눈으로 대하면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가족 중에서도 제 마음을 몰라주고 말이 통하지 않는다며 엄마, 아빠, 언니를 적대시하고 집에 들어가기를 꺼려해서 집에 들어가려고 하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직장에 출근하면 꼭 꼴 보기 싫은 인간들이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제 일만 처리하면 딱딱해지겠지만 심부름, 농담, 일거리를 줍니다.

교회에 가면 신앙에는 관심도 없는데 설레는 여자들, 남자들이 너무 싫어요.

학교에 가면 교실 안에서 아이들 목소리만 들어도 화가 치밀어요.학교에 가는 것이 너무 싫어요.

동창들을 만나면 대화 주제가 맞지 않아서 제가 할 틈이 없어요.그러다가 아이들이 저를 투명인 취급하면서 끝나고, 친구들 만나기 싫어해서 친구가 없는 제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져요.

부모 모임에 가면 몇몇 여자 때문에 가기는 싫고, 아이 때문에 가야하고, 모임이 있을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어떤 무리에 있든 크든 작든 볼썽사나운 건 반드시 있어요.

단체와 저와의 갈등에서 먼저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나를 버려라.나의 뚜렷한 색깔, 아집, 주관적 성향 등.

누구나 즐겨 마시는 ‘아메리카노’는 대중을 위한 에스프레소 머신을 출시하면서 만들어진 커피입니다.대중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한 가지가 아닌 다양한 맛의 원두를 혼합(섞는 과정)하여 누구나 입맛에 맞게 만든 커피입니다.

많은 사람이 모인 곳에서는 구태여, 나를 드러낼 필요는 없습니다.단체가 노래를 부르면 따라 부르고, 욕을 하면 같이 욕을 할 여유도 있어야 단체생활이 수월합니다.

사람들이 쉽게 착각하는 것이 있어요.

남이 내 마음을 다 알아준다는 착각.내가 불편하면 내가 피해준다는 착각.같은 가격이면 내가 잘났다는 착각.내 생각이 더 옳다는 착각.다른 사람보다 내가 잘생겼다는 착각반대로 남보다 내가 더 못생겼다는 착각

두 사람과의 관계도 그렇지만 단체와의 관계도 그렇지만 어색하거나 의문스러운 것은 반드시 말로 표현해야 합니다.그 사람이 말을 안하면 지금 배가 고픈지, 화장실에 가고 싶은지, 지금 아픈지 상대방은 다 몰라요.의문점이생기는것은또질문을통해대화로이끌어내야합니다.

한 단체가 아무리 객관적으로 판단해도 비정상적인 경우에는 과감히 탈퇴해야 합니다(사회에 불이익을 주고 사이비 종교, 프라이버시 침범 등).

하지만 저의 생활에서 유기적으로 거쳐야 하는 과정에 있는 단체들은 그 단체의 특성을 잘 파악해서 저의 직업은 무엇이고 저의 이득은 무엇인지를 분명히 하고 제가 해야 할 일은 묵묵히 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혈연 관계 이외의 단체와의 관계는 어느 정도 저의 필요에 의한 가입이 있습니다.그 목적으로 “의의”을 두고 이런 사람 일을 걱정하지 않고 자신이 달성하려던 목적을 우선에 두면 스트레스가 줄어듭니다.엄밀히 말하면 사교를 위해 단체와 소통을 하지는 않았을 테니까요.

단체 생활을 원활하게 하고 싶으면 저를 잠시 버리고 사람들과 동요하는 방법이에요.그런 행위를 하면서 단체생활에 대한 의미도 알고 또 그 관계를 벗어나면 원래의 나로 돌아옵니다.

단체 생활을 원활하게 하고 싶으면 저를 잠시 버리고 사람들과 동요하는 방법이에요.그런 행위를 하면서 단체생활에 대한 의미도 알고 또 그 관계를 벗어나면 원래의 나로 돌아옵니다.그것이 「사회생활」입니다.

저와 단체의 갈등에서 슬기롭게 양보하는 마음을 발휘해 봅시다.그렇다고 내가 비굴해지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가 한가지 염두에 두는 것은, 모든 인간관계에서는 자기성찰이 반드시 필요합니다.모든 것이 남의 탓이라고 생각하고, 저 혼자 피해자라고 착각하는 일도 없지 않습니다.

상대방의입장과자기가한행동도잘생각하면서조정하는것이바람직합니다.

인간관계가 개선될 때까지는 정말 어려울 것 같아요.몸과 마음이 모두 힘들 정도로 어긋날 때는 마치 독약이 퍼지듯 저를 병들게 합니다.

하지만 그냥 수수방관한다면 평생 가슴앓이를 하며 지낼 수 있어요.조금씩이라도 관계 개선을 하면서 자신도 바꾸면서 성장해 나가는 게 인생이잖아요.

대전둔산동 커피트리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1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