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쉬라이트 미스티바이올렛으로 모발손상 없는 셀프염색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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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차수리미 입니다. 오늘은 염색 컬러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얼른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제가 이번에 한 프레쉬라이트 미스티바이올렛 셀프염색 후기 포스팅과 꿀팁을 함께 보여드리려고 하는데요. 제 블로그에 자주 놀러 와주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미용실보단 집에서 주로 헤어 컬러를 체인지 하는 편이에요. ​워낙 요즘 괜찮은 제품들도 많이 나왔고, 장발이 아닌 단발이라 머리에 변화를 줄게 별로 없어서 자주 바꾸려고 하는 편이랍니다. 그래서 몇몇 이웃분들은 이렇게 자주 바꾸면 머릿결 괜찮냐고 걱정해 주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 제가 사용하는 셀프염색 꿀팁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제가 오늘 소개할 제품은 독일 헤어 컬러 부문 8년 연속 1위 브랜드인 헨켈의 컬러 패셔니스타 브랜드 프레쉬라이트인데요.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얼른 포스팅 시작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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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 6월 말이 되어가고 있는데요! 날씨만 보면 벌써 한여름이 된 것 같지 않나요? 저 같은 경우에는 날이 추울 때보다 날이 따뜻할 때 머리 색깔을 좀 더 화려하게 바꾸려고 하는 편인데요. 아무래도 여름에는 더워서 꾸미는 데에 한계가 있는 편이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좀 더 화사하게 꾸미려고 한답니다. ​셀프 염색 꿀팁 첫 번째로 알려드리고 싶은 점이 있다면 바로 컬러 선택인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미스티바이올렛 색상으로 염색을 했는데요. 평소에 좋아하는 컬러이기도 하고, 제 얼굴 톤이 살짝 노란 편인데 보라색이 노란 끼를 잘 커버해 주는 편이라 색이 빠질 때쯤 주기적으로 입혀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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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본인이 하고 싶은 색상이 있다면 한 번씩 해봐도 좋지만, 여러 번 해본 제 입장에서는 본인의 얼굴 톤을 잘 커버해 주는 색깔을 입히는 게 결론적으로 제일 만족스럽더라고요. 웜톤, 쿨톤으로 따져도 좋고, 본인이 자주 입는 패션 스타일과 매치해봐도 좋고, 얼굴형을 보완해 주는 색이 있다면 선택해보는 것도 현명하다고 생각해요. ​프레쉬라이트에는 2020 트렌디한 컬러 21종이 다양하게 라인업 되어 있으니 내 입맛에 맞게 골라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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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색깔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셀프 염색 꿀팁 두 번째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제가 오늘 보여드리는 프레쉬라이트 밀키 타입 같은 경우에는 부드러운 크림 같은 제형에 빗 모양의 어플리케이터가 들어있어서 머리를 빗어주면서 색을 입혀줄 수 있기 때문에 얼룩질 걱정 없이 혼자서도 쉽고 꼼꼼하게 바를 수 있답니다. ​주기적으로 혼자서 셀프염색을 해보신 분들은 다행이지만 처음 하시는 분들은 두피를 포함 안쪽까지 꼼꼼하게 바르는 게 정말 어렵거든요. 저 같은 경우에도 집에서 할 때 거울로 볼 수 있는 부분은 저 혼자 하지만 제가 거울로도 보기 힘든 부분, 뒤통수 같은 부분은 남편의 도움을 받아서 확인을 좀 더 받아보곤 해요. ​그런데 프레쉬라이트는 크림 텍스처로 얼룩지지도 않고 빗 모양 어플리케이터라서 쓱쓱 빗으며 되기 때문에 누구나 혼자서도 간단하게 셀프염색 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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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셀프 염색 꿀팁으로는 컬러는 잘 나오면서 손상도는 적은 제품을 찾는 건데요. 2마리의 토끼를 잡는다는 게 어렵긴 하지만, 제가 이번에 사용한 제품은 제가 여태까지 써본 브랜드 중에서도 제일 만족도가 좋았어요. ​특히 모발을 보호해 주는 성분 측면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답니다. 모발을 보호해 주는 8종 아미노산이 함유되어 있어서 머릿결은 보호하고 보습까지 케어할 수 있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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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했어요! 이렇게 짧은 시간 동안 빠르게 컬러가 바뀔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앞으로 자주 애용할 것 같은 느낌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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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잘 발라주고 10분 후 머리를 감는 데 함께 동봉되어 있는 컬러 트리트먼트를 사용해 주면 윤기가 더 가득한 머릿결이 완성된답니다. ​ 컬러 트리트먼트에는 해바라기씨 오일 등 각종 자연 유래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서 손상을 한 번 더 보호해 주고 영양 컨디셔닝 역할까지 해주기 때문에 집에서 하더라도 미용실에서 한 것처럼 찰랑거리는 마무리를 할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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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꼭 알려드리고 싶었던 셀프 염색 꿀팁인데요. 이건 제품 설명서에도 적혀져 있답니다. 염색제를 본격적으로 바르기 전에 머리는 1일 전에 감아주세요! 이건 실제로 제가 미용사분께 들었던 사실인데, 펌도 마찬가지고, 헤어에 어떠한 시술을 하게 될 경우에는 그 직전에 머리를 감지 않는 게 오히려 머리 손상도를 줄여준다고 해요. ​하루 동안 감지 않으면 머리에 있는 기름이 보호해 준다는 말에 신기하면서도 일리가 있어서 이해가 되더라고요. 오히려 깨끗하게 결과물이 나오지 않을까 봐 감고 시작을 하곤 했었는데, 이 이야기를 듣고는 감지 않기 시작했어요! 여러분들도 이 꿀팁은 꼭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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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비포 애프터 사진인데요! 최근에 펌을 진행했어서 손상이 더 심하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제품이 확실히 괜찮았는지 결 자체는 전과 비슷했답니다. 오히려 찰랑이는 느낌에 더 만족스럽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색깔도 잘 표현되어서 앞으로 이 브랜드 꾸준하게 잘 이용할 것 같아요. ​특히 남편이 좀 도와주면서 얘기하기를 빗 모양 어플리케이터가 인상적이었다고 했는데요.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 빗어주면서 하니까 두피 안쪽까지 잘 발려서 사용하기 편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사용했던 시간이 10분이라 1시간 동안 내내 기다리지 않아도 되었던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짧은 시간 동안 해도 컬러가 잘 표현되고 손상 적은 염색제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적극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오늘의 뷰티 리뷰는 이만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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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쉬라이트 제품을 소개하면서 프레쉬라이트로부터 제품 및 원고료를 지급받았음을 명시합니다.